SVCA수상자

1등 Coincycle팀

사회적 미션
국내에 반입되는 연간 약 700억원의 외국동전과 2,864억원의 휴면 외국동전이 환전할 곳이 없어 시장에서 사장되고 있다. 이러한 개인과 국가적 재정낭비를 해결하고자 Coincycle의 외국동전 환전사업은 사장되는 개인과 국가의 부를 되찾아주고 휴면 동전을 재유통시켜 신규동전발행비와 자원 손실을 최소화 하여 글로벌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또한 Coincycle은 고객이 기부한 외국동전을 모아 국내의 거주하는 3000여명의 난민신청자들에게 기초생활비 및 교육을 지원하며 그들의 삶의 가치를 높여 주도록 한다.
사업 모델
Coincycle은 휴면 외국동전 유통의 새로움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이윤 창출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글로벌 환전 기업이다. On-site Coincycle System은 동전 매도인과 매수인에게 자동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외국에서 쓰고 남은 외국 동전을 공항에 입국해서 바로 환전할 수 있는 편리성과 은행보다 저렴한 환율 수수료를 적용하여 사장될 수 있는 개인과 국가의 부를 돌려주고자 한다. 이 모델을 통하여 외환 동전이 국내에 사장되지 않고 자국으로 다시 반송되게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다.
팀장: 유소영 (Columbia Academy School Recording & Sound Design, Canada)
멘토: 이철순 WISEfn 대표이사, 박성훈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사회적기업센터 연구원

2등 IUM 팀

사회적 미션
OECD국가중 자살률 1위, 행복지수 꼴찌인 대한민국의 현주소-성공지상주의, 외모지상주의, 학벌 지상주의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젊은이들은 스펙쌓기의 무한경쟁을 펼치고 있다. '나는 누굴까? 내 꿈은 뭘까?' 그들의 가슴속에 해결되지 않은 자아 정체성의 문제 및, 부숴진 자존감을 예술이 가진 창조적 치유의 힘으로 회복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다.
사업모델
미진학, 미취업 상태의 자아 정체성 발견이 필요한 20대 초반의 청소년 및 지속적인 창의성 계발이 필요한 20대 중후반 기업내 청년을 대상으로 한 <창조적 자기발견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 건강한 자화상 형성과 진로발견을 돕는다. 음악, 미술, 무용, 연기, 영상등 다양한 분야의 퍼포밍 아티스트들이 참여자들과 함께 공감하며 즉흥으로 진행하는 이 융복합형 프로그램이 가진 장점은 참여자들로 하여금 문화예술이 가진 상상력의 힘을 통해 나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을 경험하게 하며 살아남기 위해 경쟁하는 관계가 아닌, 타인과 서로 협력하며 창조적 시너지를 발휘하는 상생의 체험을 제공하며 더 나아가 내가 발견한 나의 창조적 자화상을 실제의 내 삶 속에 적용하고자 하는 창조적 영감과 에너지를 부여 받는다는 점이다.
팀장: 이윰 - IUM acts 대표
멘토: 김승범 - 디아지오 코리아(주) 본부장

3등 Wemajor 팀

사회적 미션
wemajor는 입시전략과 입시설명회는 넘쳐나는 현실에서, 누구도 '대학에 가면 무엇을 배우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는 안타까움에서 시작했다. 앞만 보고 달리는 맹목적인 공부로 대학에 들어가 진로 재탐색에 낭비되는 시간적, 재정적, 사회적 낭비도 상당하다. wemajor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학과를 소개하고 멘토링을 지원해 줌으로써 미래의 사회적 자원인 고등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해보고 적성에 맞는 학과를 찾아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고, 낭비되는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모델
고등학교에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들어가 받는 프로그램 비용을 주수익원으로 한다. 워크북, 온라인 등 플랫폼을 통한 광고 수익을 얻는다. 또한 강연콘서트 개최로 입장수익, 광고수익 등을 얻는다.
팀장: 최원준(서울대 4학년 재학)
멘토: 없음